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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사회복지시설 5곳에 월드프리미엄 고강도강 차량 지원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5/31 [11:26]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사회복지시설 5곳에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에어’로, 포스코 월드프리미엄 고강도강이 70%이상 적용된 차량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광양=김두환기자


전남 광양시는 30일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시청 앞 미관광장에서 사회복지시설 5곳에 차량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전달된 차량은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에어’로, 포스코 월드프리미엄 고강도강이 70%이상 적용된 차량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포스코는 월드프리미엄 제품에 기반한 지속적인 솔루션마케팅 활동을 통해 티볼리 에어 차체에 포스코 월드프리미엄 고강도강이 71.1% 적용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이런 포스코의 노력 덕분에 티볼리 에어의 고강도강 비율은 동급 차종에서 가장 높아 차량 안전성 향상 및 운동성능 향상, 배출가스 감소에 큰 효과가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포스코의 기술력과 든든한 지원 덕분에 사회복지시설에 꼭 필요한 차량이 전달돼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광양시도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 김순기 행정부소장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차량이 노후 되거나 많이 부족해서 서비스 전달과정에서 차량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상황을 파악하고 차량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차량지원을 받는 시설은 광양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광양칠성노인요양원,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대한노인요양원, 광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5곳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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