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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삼성SDI·삼성전기·삼성중공업 주식 처분

삼성SDI 주식 8652주, 삼성전기 주식 4313주, 삼성중공업 주식 644주 매도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6/06/08 [13:59]

금융 지주회사 전환설이 꾸준히 나도는 삼성생명이 최근 삼성SDI 주식 8652주와 삼성전기 주식 4313주, 삼성중공업 주식 644주를 처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삼성SDI는 삼성생명이 지난달 12일부터 이달 3일까지 자사 주식 8652주를 매도했다고 6월7일 공시했다.  삼성전기 역시 6월7일 삼성생명이 지난 5월2일부터 6월3일까지 자사 보통주 4313주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생명은 지난 5월2일부터 30일까지 장내에서 삼성중공업 보통주 644주를 처분했다.

 

이에 따라 삼성생명 등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삼성SDI 지분율은 20.09%에서 20.08%로 0.1% 낮아졌고, 삼성전기 지분율은 22.85%에서 22.84%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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