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이달부터 11월까지 소상공인 경영 혁신을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양상공회의소가 주관하며 소상공인 80명을 대상으로 경영․리더십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20개 점포에 소상공인 종합컨설팅을 지원한다.
특히, 종합컨설팅은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들이 점포를 직접 방문해 매출현황과 문제점 파악을 통해 경영진단을 한 후 매출 활성화 방안․홍보방안․고객관리 방안을 제시하고 상담을 실시한다.
정구영 지역경제팀장은 "좋지 않은 국내외적 경제 상황으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은 겪고 있다"며 "시는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경제포럼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종합컨설팅을 받기 원하거나 경영․리더십 아카데미에 참석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는 광양 상공회의소(793-0012) 또는 광양시 지역경제과(797-3351)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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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