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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6차 촛불집회의 참여 인원이 8시 40분 현재 서울 160만명. 지역 52만명 등 전국적으로 212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이하 퇴진행동) 측은 “지난주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담화에 따른 국민 분노가 다 터져나온 것으로 보인다”며, 오후 8시에도 참가자가 늘어나고 있어 전체 숫자는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경찰은 집계 결과를 밝히지 않고 있으나 오후 7시 기준, 순간 최다 운집인원을 22만여명으로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부산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70여개 주요 도시에서도 촛불집회가 진행됐으며, 부산에서는 20만명이 모이는 등 사상 최대 참여 인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