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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군수 임광원)이 20일 갑자기 내린 눈으로 주요 도로 곳곳에 5~10cm 가량의 눈이 쌓이자 긴급제설작업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북면 검성리 및 울진읍 신림리가 10cm로 최대적설량을 보였다. 이에 울진군은 재난안전상황실을 즉시 가동, 공무원 300여명과 덤프, 트랙터 등 제설장비 116대, 모래와 염화칼슘 등을 투입해 국도를 비롯한 지방도와 군도, 시가지 주요도로에 제설작업을 벌였다.
울진군재난안전상황실장인 조성희 부군수는“겨울철 지역민의 안전한 도로이용을 위해 준비된 제설장비와 자재를 긴급 투입했다”며 “이후 대설상황 발생에 적극 대처하고 산간 및 취약지역 등 교통불편 해소와 독거노인 등 취약자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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