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여수갑 이용주 의원은 3일 '여수 한영고등학교 시청각교실 리모델링·본관동 교실, 복도 바닥 보수공사 사업'을 위한 교육부의 특별교부금 5억 5천만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여수한영고등학교는 현재 27학급 865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1983년 3월에 개교한 한영고등학교는 34년이 지나 교실과 복도 바닥 등 시설이 매우 낡아 학생들이 통행시 걸려 넘어지는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보수공사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용주 의원은 교육부에 한영고등학교의 열악한 시설에 대해 당위성과 긴급성을 꾸준히 설명하면서 특별교부금 지원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이 의원은 "특별교부금 확보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교육부를 지속적으로 설득해 한영고등학교 특별교부금을 반영하는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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