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고등학교의 체육관 신축사업이 잇따른 국비 배정으로 탄력을 받고 있다.
김영우 바른정당 의원은 4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가평고등학교 체육관 신축사업’을 위한 국민체육진흥기금 4억 8,000만원을 배정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31일 교육부의 특별교부금 21억 3,400만원 배정에 이은 추가 배정이다.
이로써 ‘가평고등학교 체육관 신축사업’에는 교육부의 특별교부금 21억 3,400만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기금 4억 8,000만원까지 총 26억 1,400만원을 지원을 받게 되어 체육관 신축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김영우 의원은 “단일 사업에 교육부 특별교부금 21억 3,400만원 배정도 적지 않은 금액이었는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기금 4억 8,000만원이 추가로 배정됐다. 학부모, 도의원, 가평군 담당자, 교육계 등 많은 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