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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은 장학적금통장을 받았어요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4/20 [12:23]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남부초등학교(교장 임철수)는 지난 4월 18일(화) 아침, 울진남부초등학교 동창회, 탁구협회와 해울탁구클럽, 해울배드민턴클럽의 후원을 받아 본교 체육관(해울관)에서 학생조회시간에 본교 1학년 신입생 모두에게 꿈을 담은 장학적금통장(10만원)을 수여하였다.


임철수 교장은 적금통장에 많은 돈을 모으기 보다는, 매월 용돈을 쓰고 남은 돈이나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들에게 받은 돈을 수시로 저금하면서, 어릴 때부터 잘 길러진 금융습관으로 성인 되어서도 계획적인 금융신용관리의 근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꿈을 담은 통장을 받은 신입생들은 “통장을 받아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 부모님에게서 용돈을 받으면 저금을 할 거예요”,“내 이름으로 된 통장을 갖게 되어 내가 자랑스럽고 뿌듯해요”,“친구들과 같이 똑같은 통장을 받으니 기분이 좋아요”라고 하면서 얼굴에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앞서 본교 제3회 졸업생 김정래 사장은((주)세영 운영) 신입생들에게 멋진 체육복을 선물해 주었다.


울진남부초등학교는 이 꿈을 담은 장학적금통장을 3월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에게만 주는 것이 아니라 본교로 전학을 오는 1학년 학생에게도 만들어 줄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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