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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복지원은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들의 한국생활에 대한 조기 적응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50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봉사단은 행사에서 정성껏 마련한 점심을 제공하고 언어소통 뿐만 아니라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혼란과 육아 및 자녀 교육 등 여러가지 문제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은 오는 7월까지 3개월간 점심무료급식도 지원하게 된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급식사업으로 노인들을 위한 빨간밥차 무료급식과 밑반찬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며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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