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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 몬다민 컵>공격적으로 자심감있는 경기펼친 이보미

아이언 클럽 교체로 자심감 충전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6/22 [19:48]

 

▲   18번홀 티샷하는 스마일 캔디 이보미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JLPGA17번째 대회인 어스 몬다민 컵6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 클럽(6,545야드,72)에서 개최된다. 총상금은 작년보다 4천만엔이 더해진 18천만엔(한화 18억원) 우승상금 3,240만엔(한화 3억원)이다.

   

어제 인터뷰에서 작년 우승자인 이보미는 3연승에 도전하는 대회인 만큼 작년에 사용했던 아이언클럽으로 교체하고 미스 샷을 줄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 대회 코스를 좋아하고 작년에 퍼팅도 좋았고 드라이버 샷의 페어웨이 안착률이 좋았던 기억을 되살려서 플레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1라운드 마치고 난후 연속버디에 대해서

 

마지막 홀의 연속 버디에 너무 기뻣다. 전반 홀 파플레이였지만 참고 기다렸다. 10번 홀 미스샷의 3퍼트로 보기. 보기가 없으면 오늘 버디찬스가 오지 않을 것 같은 흐름이었기에 참고 12번홀 버디를 성공시켰다. 어제의 비로 그린 스피드가 바뀌었다.”

 

아이언을 교체한 후

 

좋았다고 생각한다. 저번주까지 사용했던 아이언과 지금 사용하는 아이언의 갭이 있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지 못했지만 드라이버 샷이 좋아서 내일은 더 공격적으로 할 것이다

 

연속버디를 성공하고 기분이 좋았던 이보미는 내일은 더 희망과 자신을 가지고 플레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버디3개와 보기1개로 2언더파. 공동 24위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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