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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어업정보통신국, 고등학생 직업 체험활동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07/19 [17:05]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수협중앙회 후포어업정보통신국(국장 정석훈)은 지난 17일 후포고등학교 학생 10여명을 초청해 어업통신을 소개하고 어업인들의 생활상을 소개하는‘통신국 초청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수협통신국의 업무, 역할 및 직업을 소개하고 학생들을 일일명예통신사에 임명해 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과 직접 교신을 하게 했다.


체험에 참가한 후포고 1학년 황중필학생은 “ 통신국이라는 곳을 처음 와봤고 바다에서 조업하고 있는 어선들과 직접 교신체험을 해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내가 모르고 있던 직업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며 통신국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인솔 교사인 조장숙씨는 “후포 지역 학생들이 반드시 견학해야 할 지역의 행정기관과 주요업무를 학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새로운 분야에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도움을 준 후포통신국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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