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민의당 박지원 의원 ©김상문 기자 |
브레이크뉴스 정명훈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는 15일 북한이 탄도 미사일을 일본 상공으로 발사한데 대해 "한마디로 못말리는 정신 나간 김정은이다 라는 생각 뿐"이라고 비난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6차 핵실험 후 핵보유국이라 스스로 판단하며 미사일 발사를 할 것이라고 처음부터 예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와 특히 중 러의 압박이 더욱 필요하다"면서 "6자회담으로 복귀해 북핵 해결을 본격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저의 대정부 질문에서 이낙연 총리도 긍정적 답변을 했다.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합동참보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6시57분경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동쪽으로 불상의 미사일을 발사했다. 미사일의 최대고도는 770여km, 비행거리는 3700여km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