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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대교동, 동민의 날 지정 '제1회 예암음악회' 개최

19일 오후 6시 30분 여수수협 수변공원 야외무대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7/09/18 [11:32]
여수시 대교동이 '제1회 예암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여수수협 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기념식을 시작으로 초청가수(유지나) 공연, 동민노래자랑, 마을음악회, 색소폰 공연 등이 여수밤바다 위에서 펼쳐진다.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있다. 

먹거리장터, ‘추억의 교복입고 찰칵’, 어르신 공감을 위한 ‘노인이 된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타로운세, 페이스페인팅 등이다.

주민들은 풍물, 노래 등 주민자치센터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교동민의 날 추진위원회는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냉장고, TV, 자전거, 청소기 등 280여 명분의 경품도 준비했다.

명중곤 대교동민의 날 추진위원장은 “이번 음악회의 주인공은 대교동민”이라며 “동민들이 웃고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감동의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동은 지난 1998년 봉산동, 남산동의 통합돼 대교동이 탄생한 날인 4월 1일을 동민의 날로 지정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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