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영선수 박태환 열애설 <사진출처=브레이크뉴스DB>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이남경 기자= ‘마린보이’ 수영선수 박태환이 故 박세직 회장의 손녀 박 모씨와 열애설이 불거졌다.
10일 이날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태환 선수가 한국과 해외를 오가는 훈련과정에서도 무용학도 박 씨와 굳건하게 사랑을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태환이 무용학도 박 씨와 1년여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는 것.
박태환 소속사 팀GMP 측은 이날 다수 매체를 통해 “박태환과 박 씨는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박태환 측에서 열애를 인정했다고 나왔는데 어디에도 우리 입장을 내놓은 적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박태환과 열애설이 불거진 박 씨는 지난 5월 2017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다. 그는 지난 1988년 서울올림픽,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았던 고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의 친손녀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故 박세직 회장은 한나라당의 전신인 민자당과 신한국당 등에서 제14-15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2009년 별세 후 이명박 당시 대통령으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한편, 박태환은 지난달 호주 시드니 전지훈련을 떠나 오는 15일 귀국한다. 그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