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유통기술 지원·시범사업 진단, 성과향상 모색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0/31 [14:04]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영덕】이우근 기자= 영덕군농업기술센터 유통기술과는 지난 30일 작년부터 올해까지 추진한 유통기술 지원․시범사업 현장평가회를 열었다.


담당 공무원들은 농식품 가공, 복숭아 국내육성품종 시범재배 사업장, 해방풍 시범사업장, 지역특성화사업장 등 총 4개 분야 6개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농민들로부터 사업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여러 부서 담당자와 농민들은 활발히 토론하며 대책을 논의했다. 


영덕군 유통기술과 관계자는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농업은 현장에 답이 있다. 문제점 및 아이디어, 실용적인 요구를 향후 역점과제로 추진해 지역 농가와 농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