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21일 거문도항을 남해 서부 영해관리의 전략적 요충 항만으로 개발하기 위해 거문도항 1단계 정비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모두 461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오는 2021년까지 거문도항 내 해경부두와 어업지도선부두, 외곽시설, 어선 물양장 등을 조성하게 된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 "거문도항 정비공사가 2021년 완료되면 해양영토 수호 및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