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이우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울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선원)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다가옴에 따라 적기영농 실현을 위해 29일부터 5월 11일까지 10개 읍·면 16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현장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농기계 현장 순회수리교육은 교통이 불편하여 농기계 수리 및 정비에 애로점이 많은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등 봄철 사용 빈도가 높은 농기계를 현장에서 직접 수리·점검해 줄 뿐 아니라 올바른 사용 요령, 고장 시 응급조치 방법, 사용 후 보관·관리 요령 등을 병행하여 교육하므로 영농기 농업인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울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이번 교육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기계 전문 수리가사 4명을 전담반으로 편성하여 지난 29일 금강송면 전곡리에서 첫 순회수리교육을 시작하였으며 특히 농업인 부담경감 및 사기진작 차원에서 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리비는 물론 1만원 이하의 부품대는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울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에도 예취기 순회수리, 가을철 현장순회수리, 농기계 운전·조작 및 안전사용 요령 교육 등 농업인이 희망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 하였다
울진군관계자는 “대상 법인들이 해당기간에 정확한 신고·납부를 통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 해주길 바란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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