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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자유한국당 일방적 방탄국회 소집" 규탄

이용주 원내 대변인, “자유한국당의 임시국회소집,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5/29 [15:10]

자유한국당의 일방적인 방탄 국회 ,국민이 용납안해

 

민주평화당 원내대변인 이용주 의원은 29일 논평을 통해 “ 자유한국당의 일방적인 방탄 국회 소집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용주 대변인은 “국민은 ‘방탄국회’가 아닌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와 ‘민생 국회’를 원하고 있다.”며, “국민정서에 위배된 자유한국당의 임시국회소집은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자유한국당은 29일 20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남북·미북 정상회담 후속조치, 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관련 현안 등의 처리를 위해 6월 임시국회 집회요구서를 제출했다. 20대 국회 후반기 원구성에 대한 교섭단체간 협의는 시작도 못했고, 6·13 지방선거로 6월 국회 운영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용주 원내 대변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황을 뻔히 알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6월 임시국회’를 소집하는 것은 자당 소속의 국회의원을 보호하기 위한 편법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이 대변인은 “국민은 ‘방탄국회’가 아닌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와 ‘민생 국회’를 원하고 있다.”며, “국민정서에 위배된 자유한국당의 임시국회소집은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력 촉구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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