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 이우근 기자 |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5월 30일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통합학급 및 특수학급 담당교사와 보조인력(특수교육 실무사, 사회복무요원) 35명을 대상으로 장애학생 인권보호 연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 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장 박영하 강사를 초청하여 ‘모두가 함께하는 어울림 세상 만들기’ 라는 주제로 특수교육대상학생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인권 존중을 통한 인권친화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인권 존중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 연수로 진행하였다.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김경일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인권 존중은 물론 인권옹호자로서 진정한 통합교육에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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