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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 공동 합의문 서명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 워싱턴 초청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6/12 [14:57]

북한 비핵화 절차, 매우 빨리 시작될 것

 

2018년 6월 12일 오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역사적인 세기의 만남, 65년만에 악수, 역사적인 순간에 두 정상은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걷워내는 역사적인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합의문 서명하는 것은…굉장히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자랑스럽다“며, ”북과 한반도 관계 많이 달라질 것이다.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수준으로 만족스럽다. 김정은과 특별한 유대관계 형성됐다.“며, ”북한 비핵화 절차, 매우 빨리 시작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사진, BBC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합의문 서명하는 것은…굉장히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자랑스럽다“며, ”북과 한반도 관계 많이 달라질 것이다.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수준으로 만족스럽다. 김정은과 특별한 유대관계 형성됐다.“며, ”북한 비핵화 절차, 매우 빨리 시작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 "역사적인 만남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서명으로 중대한 변화를 보게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께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서명식이 끝난 후 기자의 “김정은 워싱턴에 초대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당연히 초청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즉답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인민들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은 똑똑한 협상가이며, 재능있는 지도자이고 북한 인민들을 사랑하는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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