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비핵화 절차, 매우 빨리 시작될 것
2018년 6월 12일 오후 싱가포르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에서 역사적인 세기의 만남, 65년만에 악수, 역사적인 순간에 두 정상은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걷워내는 역사적인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 ▲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합의문 서명하는 것은…굉장히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자랑스럽다“며, ”북과 한반도 관계 많이 달라질 것이다.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수준으로 만족스럽다. 김정은과 특별한 유대관계 형성됐다.“며, ”북한 비핵화 절차, 매우 빨리 시작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사진, BBC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합의문 서명하는 것은…굉장히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자랑스럽다“며, ”북과 한반도 관계 많이 달라질 것이다. 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수준으로 만족스럽다. 김정은과 특별한 유대관계 형성됐다.“며, ”북한 비핵화 절차, 매우 빨리 시작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 "역사적인 만남에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서명으로 중대한 변화를 보게될 것“이라며 ”트럼프 대통령께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서명식이 끝난 후 기자의 “김정은 워싱턴에 초대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당연히 초청할 것”이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즉답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인민들을 위해 김정은 위원장은 똑똑한 협상가이며, 재능있는 지도자이고 북한 인민들을 사랑하는 지도자“라고 평가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