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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관광홍보대사' 위촉

미스변산 입상자… 문혜진‧문희선‧김미연‧박지현 등 8명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8/08 [15:29]

 

▲  제29회 미스변산 선발대회 입상자들이 8일 전북 부안군청에서 열린 '관광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권익현(가운데) 부안군수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 전북도민일보 = 이수민 ▲ 제일건설 = 이현경 ▲ 부안참뽕 = 채상희 ▲ 선 = 문희선 ▲ 진 = 문혜진 ▲ 미 = 김미연‧박지현 ▲ 더마버드화장품 = 이유경.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이 8일 "29회 미스변산 선발대회"입상자 8명을 관광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관광홍보대사는 지난달 28일 전주에서 발행되고 있는 지역 한 일간신문사가 변산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한 미스변산 선발대회에 입상한 미스변산 진 문혜진 양을 비롯 8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부안군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비롯 대표축제와 농특산품 판촉 및 관광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안을 알리는 등 전북 토탈관광 활성화를 비롯 투어패스 이용 관람객 유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미스변산 선발대회는 변산해수욕장의 옛 명성을 되찾고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아름다움과 부안의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올해 선발된 미스변산은 = 문혜진 = 문희선 = 김미연박지현 부안참뽕 = 채상희 전북도민일보 = 이수민 제일건설 = 이현경 더마버드화장품 = 이유경 등이 각각 차지했다.

 

권익현 군수는 위촉장 수여식에 앞서 "미스변산으로 선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자연경관이 빼어난 관광 명품도시이자 2023년 개최되는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개최지인 부안의 홍보 사절단으로 자긍심을 갖고 역할을 충실히 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미스변산 선발대회'는 전북도민일보사와 21세기 비전창조연구원이 주최하고 하이트 진로제일건설()아토큐엔에이 등이 협찬했으며 부안군전북은행이스타항공전북 CBS 등이 특별 후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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