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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선거공약 분야… 기초자치단체 최고상 영예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8/09/03 [12:46]

 

▲  권익현(가운데) 전북 부안군수가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선거공약 분야 기초자치단체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8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선거공약 분야 "기초자치단체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광역기초단체장교육감 예비후보자의 공약집과 선거공약서 및 선거공보 등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특히 공약의 목표 우선순위 이행절차 재원조달 방안 철학 비전 등 총 7개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방식드로 수상자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익현 군수는 새로운 부안의 핵심이 신뢰와 성장이고 이를 바탕으로 군민과 행정정치사회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함께 쌓아가야 한다는 점을 선거공약서에 강조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4대 비전 12대 약속 등을 밑그림으로 신뢰받는 공정 행정의 바탕 위에 안정된 경제발전을 이루는 새로운 부안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아울러, 군민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정성껏 섬기겠다는 신념 아래 지역 특색을 잘 반영한 공약을 마련했다는 점이 돋보였다.

 

권익현 군수는 "민선 7기 부안군은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이라는 군정목표와 '군민을 섬기고 신뢰받는 참여행정소득을 높이는 풍요로운 지역경제지구촌 사람이 모여드는 문화관광웃음과 희망이 함께하는 교육복지'라는 군정방침 아래 군민들과 가장 첫 약속인 선거 공약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임기 내 100%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매니페스토(지방선거부분) 약속대상은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선거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선거 기간 동안 발표한 공약에 대해 실현 가능성 및 효과 등을 검토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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