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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된지 15년이 경과한 전북 고창 성송체육회관이 쾌적하고 편리한 문화‧체육공간으로 옷을 갈아입었다.
고창군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공공체육시설 개‧보수사업'에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기금 등 총 5억원의 국비를 투입, 올 4월부터 보수 및 보강 사업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
성송면 판정리에 둥지를 틀고 있는 이 체육관은 샤워장과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은 물론 음향시설과 체육관 바닥을 비롯 지붕이 대대적으로 정비돼 군민들의 다양한 체육활동 공간 제공과 이용 편의를 한층 높였다.
특히, 인근 성송초와 고창남중 학생들의 방과 후 체육활동과 주민들의 문화‧체육공간으로 활용된다.
고창군 체육청소년사업소 관계자는 "노후 체육시설에 대해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보수‧보강 등을 추진해 쾌적한 체육시설로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는 등 안전한 인프라 구축을 밑그림으로 군민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