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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수 의원, 경인교육대 노후시설 안정화 예산 8.4억원 확보

경인교육대학 인천캠퍼스 구(舊)형 생활관 193실 냉방기 설치 예정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12/10 [13:49]

유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계양갑)은 12월 10일 “인천 계양구에 소재한 경인교육대학의 노후시설 안정화 사업예산 8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유동수 의원은 “계양구에서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경인교대 학생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게 된 것이 기쁘다”며,“앞으로도 계양구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줄 수 있는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예산 확보의 의의를 밝혔다. (사진, 유동수 의원 블로그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경인교육대학 인천캠퍼스의 구형 생활관은 지금까지 냉방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매년 여름이면 구형 생활관을 이용하는 학생과 연수생들이 많은 불편을 겼었다. 특히 이번 2018년의 기록적인 폭염을 거치며 냉방기 설치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강하게 대두되었다.

 

유 의원은 “이러한 경인교육대학의 상황을 동료 국회의원들과 정부 측에 알리고 지속적으로 예산 확보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해온 결과 최초 정부 원안에서 빠져 있었던 경인교육대학 노후시설 안정화 사업예산 8억 4천만 원을 확보한 것에 보람을 느낀다”며, “쾌적한 환경속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원하는 꿈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인교육대학은 해당 예산 확보를 통해 구형 생활관의 냉방 문제 해결은 물론, 난방기 겸용 장비를 도입해 대용량 보일러의 가동을 중단해 에너지 손실을 방지하는 등 구형 생활관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유동수 의원은 “계양구에서 함께 거주하고 있는 경인교대 학생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게 된 것이 기쁘다”며,“앞으로도 계양구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줄 수 있는 예산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번 예산 확보의 의의를 밝혔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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