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박주현 의원은 31일 <논평>을 통해 “자유한국당은 국회에 들어오는 데 토를 달지 말고 즉각 국회에 복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 박주현 대변인은 “자한당이 이런 비상식적인 행태가 대한민국 정치가 이토록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는 데 큰 원인을 제공한 것은 아닌지 깊이 성찰해야 한다.”며, “5월 국회는 법 의무사항이 아니지만 6월 국회는 법 의무사항이다. 토를 달지 말고 법에 정한 6월 임시국회에 즉각 복귀하라.”고 촉구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박 대변인은 “자한당이 법에 정해진 6월 임시국회에 참여하는 것을 두고 백기투항 할 수 없다며 패스트트랙에 대한 사과를 요구한다.”며, “법에 정해진 임시국회에 참여하는 것을 백기투항 한다고 인식하는 것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사고방식이다.”고 비판했다.
그는 “선거제 개혁과 사법개혁 패스트트랙에 대해서 자한당이 사과 받아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더구나 사과해야 국회에 복귀하겠다는 것은 국민정서와는 너무 동떨어진 발상이다.”고 거듭 비판했다.
6월 국회, 법 의무사항. 자한당 토를 달지 말고 6월 임시국회 즉각 복귀하라.
이어 “자한당이 이런 비상식적인 행태가 대한민국 정치가 이토록 국민으로부터 외면 받는 데 큰 원인을 제공한 것은 아닌지 깊이 성찰해야 한다.”며, “5월 국회는 법 의무사항이 아니지만 6월 국회는 법 의무사항이다. 토를 달지 말고 법에 정한 6월 임시국회에 즉각 복귀하라.”고 촉구했다.
끝으로 박주현 대변인은 “여당도 자한당의 몽니에 끌려 다니지 말고 법에 정한 6월 임시국회를 당장 열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hpf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