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안 스님(사진 왼쪽)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에게 휘호와 금강법사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
대한불교 태고종 안심정사(회주 법안 스님)는 15일 오전 10시 충남 논산시 연무대 안심정사 본찰 금강계단에서 제 1회 국제 수계법회를 개최했다. 이날 법회에는 법안 스님과 사포 시원 스님 등 한국, 태국, 미얀마, 네팔 출신 승려 20여명이 참석했으며, 600여명이 수계의식을 거행했다.
법안 스님은 이날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과 이효림 전 홈앤쇼핑 대표, 최평규 전 고대 불자회장 등을 금강법사로 위촉했다. 법안 스님은 "한국 불교의 국제화와 세계 평화를 위해 국제 수계법회와 수륙제 대법회를 지속적으로 거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안심정사는 논산 본찰과 서울 등 6개 분찰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원상생을 위한 한강 수륙제' 등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