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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미래교육원 문화콘텐츠과 올해 다양한 과정 학생모집

이미형 주임교수(민화가) “미래지향적인 현장 실무교육”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1/06 [15:17]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문화콘텐츠과 이미형 주임교수(민화가). ©브레이크뉴스

오랜 전통을 지닌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이 2020년부터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으로 명칭을 변경, 새로운 평생 교육 체계의 문을 열었다. 이 대학의 미래교육원 문화콘텐츠과 이미형 주임교수(민화가)는 “올해부터 미래지향적인 현장 실무교육으로 학과를 이끌고 가겠다”고 밝혔다. 학생 모집 기간은 2020년 1월 2일~2월 25일 까지.

 

이미형 교수가 주임교수로 있는 문화콘텐츠과의 교육 현황은 다음과 같다.

 

산삼감정사양성과정=‘산삼 감정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과정으로귀농, 귀촌을 원하는 이들에게 수입창출을 위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주 교육 내용은 산삼. 산양삼 감정 및 산양삼 재배 과정. 현장에서 실습위주로 교육을 한다.

 

심마니 약초 산행과정=‘약초 산행지도사’1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 과정. 산행을 하며 진귀한 각종 약초를 채취하는 가운데 건강도 함께 챙길 수 있는 과정이다. 이 과정의 활성화를 위해 서울 경동시장의 한약재 업체와, 대구 약령시장과 협약체계(MOV)를 추진하고 있기도 하다.

 

전통 민화과정=전래하는 전통 민화에 근간을 두고 실기 위주의 교육을 하는 학과. 정확한 고증을 위해 전국 유수 박물관 등을 견학하며 스케치 교육을 한다.

 

▶현대 민화과정=전통 민화에 현대 미술 기법을 가미하여 부채, 도자기, 각종 액세서리에 현대 민화를 접목하는 실기 위주의 교육을 한다.


아로마테라피스트& 아로마색채심리상담사과정=식물의 꽃, 줄기, 잎, 뿌리, 열매 등에서 추출해 낸 에션설오일의 향기를 통한 힐링 테라피 교육을 한다. 심마니 약초 산행 과정과 연계, 고유의 힐링 교육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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