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택 펜 화가. ©브레이크뉴스 |
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을 위한 묵상•••김영택 펜 화가(한국펜화가협회 회장)의 치열한 반복미술 정신을 탐색해봅니다.
펜으로 예술세계를 표현해낸 김영택 펜 화가는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의 하나를 성취해낸 한국인 작가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한국적인 게, 가장 세계적입니다.
붓으로 그림을 그린게 아닌, 오직 펜만으로 표현해낸 펜화, 그 예술세계의 그 깊이에 탄복, 또 탄복합니다. 통도사 일주문화, 대단한 작품(사진)입니다.
최근, 그 분이 삼성 카메라의 한 모델(samsung sf 250-사진참조)을 디자인했었다는 내용을 알고, 또 놀랐습니다.
![]() ▲ 김영택 펜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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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택 펜화가 작 '미황사'. ©브레이크뉴스 |
김 화가는 캐논 카메라 130여종을 소유, 그 끈질김도 존경의 대상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꿈꾸는 개인 박물관 건립 성사되시길 기원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의 취재는•••계속됩니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