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경영 대표, 지난 3월 24일, 위성정당은 위헌, 헌법소원 제출 시의 장면. ©브레이크뉴스 |
국가혁명배당금당은 5월 11일(월) 오전, 4.15총선 이후 당 체제를 대선(大選)체제로 전환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당명(黨名)을 국가혁명당으로 변경하는 안(案)이 유력한 가운데, 당명 변경을 위한, 당헌 당규 변경절차를 밟기로 했다. 오명진 대표 비서실장은 “당비(黨費)를 내는 권리당원인 진성당원 배가(倍加)운동도 병행한다”고 전했다.
허경영 당 대표는 지난 2019년 8월 15일 중앙당 창당대회 때 만장일치로 당 대표와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바 있다.
김동주 기획조정실장은 “허경영 대표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배당금 정치를 하겠다.’고 대선(大選)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고 말하며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 등 구태정당의 ‘권력의 권력에 의한 권력을 위한 정치’를 추방하자”고 강조했다.
허경영 당 대표는 가정의 달인 5월, 효도정책으로 ‘18세 이상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씩을 지급하는 국민배당금 정책’을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