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얀마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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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미얀마에서 아름다운 사진이 왔다. 군부 잔재가 남아 도시마다 강력한 봉쇄령이 떨어지고, 사회적 거리를 엄격히 지키는 미얀마. 탁발 아니면 밥을 굶어야 하는 수행자들을 위해 미얀마의 불자들이 아이디어를 냈다.
사진 잘 보시고, 지금 격리된 채 혹시 모를 배고픔과 외로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주변을 살펴보자.
길다란 막대기에 보시공양물을 매단 채 수행자의 탁발을 기다리는 미얀마 신도들. 우리 불자들, 이렇게 할 수 있을까?
탁발이 금지된 한국 불교는 신도들이 절에 찾아가 보시공양하지 않으면 앉은 채 굶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