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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화가의 시. ©브레이크뉴스
▲ 김미경 화가의 작픔. ©브레이크뉴스
김미경 화가는 6.25 70주년을 맞은 6월25일, 시와 그림을 공개했다.
김 작가는 “부채에 희생된 아이들을 생각하며 그림을 그렸다”면서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억지로 떨어진 꽃잎으로 표현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잊혀져서는 안 되기에 글과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 김미경 화가. ©브레이크뉴스
▲ 김미경 화가의 작가노트.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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