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류영도 화가(사진 오른쪽)와 류 화가가 그린 작품. ©브레이크뉴스 |
살아남으려면,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을 찾아내야 한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을 위한 묵상•••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281번지의 류 미술관은 류영도 화가의 개인 미술관이다. 성산대교로 가는 대로변에 위치해 있다.
전남 담양에서 태어나 광주에서 자란 류 화가는 전남대 미대 출신이다. 화가인 아버지에 이어 대를 이은 화가이다.
나이 41세에 서울에 올라와 누드화로 유명해졌다. 10여년 이상 건축하고 미적공간으로 가꿔온 이 미술관은 류 화가의 성공정도를 알려주기에 충분하다.
![]() ▲류 미술관의 설치 공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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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미술관은 아름답게 꾸며진, 서울시 서대문구의 자랑꺼리로 자리잡았다. 류 화가가 그린 그림, 자신의 조각품, 구매한 조각-미술품들로 꾸며져 있다.
![]() ▲류영도 화가의 작품.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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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7일 밤, 이 미술관엘 갔다. 이 미술관을 둘러본 이후 "눈 자체가 고급화됐다"고 표현하고 싶다. 미술관 건물의 여러 공간들은 잘 정돈돼 있다. 그리하여 아주 아름답다. 이 세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미적 공간이다.
"더러운 것은 참아도 아름답지 못한 것은 못참는다"는 말을 이해하는 분은 한번쯤 둘러봐도 좋을듯하다.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 무엇, 그 무엇, 그 무엇을 위한 묵상과 탐색의 취재는•••계속된다. moonilsuk@naver.com
*필자/문일석 시인. 본지 발행인.
![]() ▲류 미술관의 설치 공간. ©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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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영도 화가가 그린 김구 선생 사실화. ©브레이크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