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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향규 시인, 경제문화공헌대상 문화예술작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6:43]

▲ 전향규 시인.     ©브레이크뉴스

전향규 시인(더제니스 발행인)이 '2020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 문화예술작가 분야 시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서울신문 기자, KBS시네사무총장 등 언론인으로 활동해오면서도 이 시대에 보기 드문 서정시의 맥을 이으며 꾸준히 창작활동을 해온 전향규 시인은 최근 자신의 두번째 시집 '주월재에서 풍경듣다' 출판기념회를 겸한 코로나19극복 주민위안잔치를 자신의 창작마당인 전남 보성 주월재에서 펼쳐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해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각 분야 발전에 기여한 개인, 단체를 선정 시상해온 대한민국경제문화공헌대상 조직위원회와 시사연합신문이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7월27일 백범기념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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