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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조병철 남부지방산림청장이 지난 24일 울진국유림관리소를 처음방문했다.
이날 조 청장은 직원들에게 자기개발과 열심히 노력하는 생활을 실천하면 자기가 목표하는 공무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한 뒤 울진군청을 방문해 산림과 관련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울진군 전체산림면적의 58%에 해당하는 49,470㏊의 국유림을 관리하고 있으며, 특히 금강소나무숲길은 국비로 조성 된 첫 번째 숲길이며 해마다 많은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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