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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울진해양경찰서는 28일 죽변·후포 관내 해상공사작업선 대상 태풍내습 또는 기상악화 전 선제적 피항 대책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지난 24일 영덕 강구항 북방파제 앞 해상에서 발생한 해상작업선 닻끌림 관련, 울진 관내 해상공사 작업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공사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현장 사무소장 등 간부직원을 만나 기상특보 발표 시 계류색 보강 등 사전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해상작업선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공사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기상악화 시 안전지대 사전피항, 계류색 보강 등 선박 안전관리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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