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울진해경, 항내 작업부선 주묘 등 재발 방지 정담회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20/07/29 [05:49]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울진해양경찰서는 28일 죽변·후포 관내 해상공사작업선 대상 태풍내습 또는 기상악화 전 선제적 피항 대책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지난 24일 영덕 강구항 북방파제 앞 해상에서 발생한 해상작업선 닻끌림 관련, 울진 관내 해상공사 작업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공사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현장 사무소장 등 간부직원을 만나 기상특보 발표 시 계류색 보강 등 사전 안전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해상작업선 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공사 관계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며, “기상악화 시 안전지대 사전피항, 계류색 보강 등 선박 안전관리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