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문언론인협회(회장/김동성)가 주관하는 2020대한민국베스트브랜드에 A기업이 선정됐다. 지난 8월25일 서울 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A기업은 대한민국혁신리더상(생활식품산업유통부문)을 수상했다.
A 기업은 참가자미, 황칠가자미, 황칠간고등어, 꽁치, 순살청어, 약선황칠과메기, 굴, 멍게, LA양념갈비 등의 먹거리를 공영홈쇼핑을 통해 판매하는 기업. 먹거리 전문기업인 기업의 제품들은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호평 속에 판매되고 있다. 이 기업은 조합원들의 자주적인 조합 활동을 통해 소득과 복지 수준을 증대시킨다는 목적으로 지난 2009년 설립,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기업은 "건강한 먹거리 공급으로 국민건강식생활지킴이"를 자처해왔다.
이 기업의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수산물 가공품의 대명사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소 업체들이 뛰어난 기술로 가공한 농축수산물을 식품 생산자 실명제를 통해 합리적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우리 조합은 무엇보다도 건강하고 올바른 먹거리를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겠다는 것이 모토이다. 기업의 이윤도 중요하겠지만 기업의 양심과 윤리가 더 우선시돼야 한다고 본다. 그렇게 되면 브랜드 가치는 저절로 제고된다고 생각한다. 우리 조합은 향후 연구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1인 가구와 젊은 층을 겨냥한 상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 한 마디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농축수산물의 메카 기업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업의 제품 가운데 황칠나무 추출액에 침전·숙성시키는 방식으로 생선의 비린내와 잡내를 제거하면서 신선도를 높여 황칠가자미, 황칠 간 고등어, 황칠 과메기 등은 이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 일반 수산물 가공품보다 저장 기간이 긴 것이 강점이라고 한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비·유통 마케팅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는 요즘 새벽 배송 제도를 도입, 상품의 유통 시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고 간편식의 참맛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기업의 고등어조림, 코다리조림, 동태탕이 지금 마켓컬리를 통해 팔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