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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소식]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레이디스 플래져' 패키지

여자친구끼리 Special Leisure Time 즐겨볼까

유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08/10/03 [10:44]
▲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 '레이디스 플래져' 패키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여자친구들끼리 옹기종기 모여 앉아 수다를 떨기에 안성맞춤인 실속형 레이디스 패키지 '프레셔스 레이디스(precious ladies)'를 10월6일부터 12월31일까지 약 두 달 동안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연중 그 인기를 꾸준히 지속시켜 온 레이디스 플레져 테마룸 패키지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여성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레셔스 레이디스' 패키지는 총 두 가지다. 가벼운 수다와 휴식을 원하는

여성 고객이라면 올 여름 리노베이션을 통해 한층 모던하고 고급스러워진 스탠더드 룸에서의 하룻밤을 제공하는 '프레셔스 레이디스 패키지ⅰ'을 추천한다. 쿠키와 과일,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디저트 플레이트와 함께 아비노 화장품이 제공되어 여자 친구들만의 완벽한 파티 장소가 될 것이다. 가격은 19만원.
 
좀 더 분위기 있는 휴식을 원하는 여성 고객들에게는 '프레셔스 레이디스 패키지ⅱ'가 제격일 것이다. 리노베이션 객실 1박과 올데이 다이닝 '더뷰'에서의 브런치 또는 레이디스 디너가 제공되며 밤새도록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우먼 시크릿 여성용 파자마가 마련된다. 가격은 24만원.
 
2006년 첫 선을 보인 워커힐의 레이디스 플레져 테마룸은 이미 다양한 선물이나 혜택으로 눈길을 끌던 여성 고객용 패키지의 업그레이드라 여겨지며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해마다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레이디스 패키지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특급 호텔마다 다양한 상품을 선물로 선보였지만 객실 자체를 리노베이션한 적은 없었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레이디스 플레져 테마룸은 레드와 블랙을 메인 컬러로 화려하고 비밀스럽게 꾸며졌으며 두툼한 카펫 위에 좌식 테이블이 세팅된 리빙룸은 푹신한 쿠션이 넉넉히 준비되어 밤새도록 편하게 수다를 떨기에 안성맞춤이다. 가격은 3인 기준 39만원.
 
친한 여자친구끼리 여유로운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워커힐의 '프레셔스 레이디스' 패키지는 잊을 수 없는 올해 추억을 만들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02)2022-0000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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