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7일 기준금리를 5.00%에서 4.25%로 ‘0.75% 포인트’ 인하 조치했다.
이는 지난 9일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5.25%에서 5.0%로 인하한지 불과 보름여 만에 또 다시 내려진 조치로써, 한국은행이 물가안정 보다는 실물경제 위기를 타파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금융통화위원회는 2001년 9월 19일 임시 위원회를 소집해 기준금리를 4.50%에서 4.0%로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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