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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그룹 계열 호텔인 호텔서교에서 '갤러리 웨딩'을 새롭게 선보이며 웨딩 사업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호텔서교의 새 웨딩홀인 갤러리 웨딩은 이름에서 느낄 수 있듯이 미술관에 온 것과 같은 품격 있는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2호선 합정역과 홍대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최근 젊은 층 예비 부부들의 경우 가족, 친구, 지인 등 100명에서 300명 정도의 비교적 적은 수의 하객들을 초대하여 아늑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고 호텔서비스와 비용을 꼼꼼히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호텔서교는 최근 젊은 층의 웨딩 문화가 빠르게 변화하고, 생활수준이 높아지면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찾는 수요층이 늘어남에 따라 고급서비스를 갖춘 웨딩 사업에 진출하게 되었으며 호텔서교의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호텔서교는 35개의 객실과 연회장, 유럽풍의 멀티형 레스토랑, 휘트니스센터, 비즈니스 bar, 사우나 등의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비지니스호텔이다. (02)330-7823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