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www.modetour.com)가 지난 13일 수능을 치른 수험생들을 위한 전용상품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까운 나라 '일본'과 배낭여행의 대명사 '유럽' 상품 위주로 진행하는데, 이들 지역은 수능이 끝난 수험생들이 가족 또는 친구들과 많이 찾는 인기 여행지기도 하다.
일본지역의 경우, 수험표를 제시하는 모든 수험생에게 본인에 한해 상품가를 5% 할인해 주고 문화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해당 상품은 모두 25가지며 상품명 앞에 '수험생 할인'이라는 문구가 붙어있다.
유럽지역은 수험표 및 등본을 제출하는 수험생과 직계 가족에게 20만원 할인혜택을 준다. 이는 '겨울방학 특선 이벤트' 중 하나로 진행되며 제자를 가르치느라 고생한 교직원도 1인당 2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상품은 29개 정도이며, 상품명 앞에 '겨울방학 특선'이라는 문구가 붙어있다.
모두투어 염경수 차장은 "수험생들이 수능 끝난 후 가장 하고 싶은 일 중에 하나로 꼽히는 것이 바로 '여행'인 만큼, 수능이 끝난 후부터 내년 봄 개강 전까지 수험생들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공부에 지친 수험생들과 이들과 함께 고생한 주변 분들을 위로하고 합격을 기원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1544-5252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