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힐은 유용종 사장을 포함한 4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워커힐과 천사들이 함께 하는 행복 트리 만들기' 행사를 11월 24일 워커힐 코스모스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워커힐이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단체들의 어린이 55명을 초청해 워커힐 임직원과 함께 특별한 연말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다. 어린이들과 임직원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물을 만들고 마술 공연을 관람한 뒤 조리장들이 준비한 뷔페 식사를 하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어린이들이 쿠키에 크림으로 그림을 그리고 리본을 묶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모두 함께 행복함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이날 박나림 아나운서도 특별히 함께하여 참석한 어린이들과 임직원 모두에게 잊지 못할 기억을 만들어 주었다.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