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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의 상쾌·발랄 맥주집 '술 맛이 다르네!'

엘리팝, 핑크톤 인테리어와 다채로운 메뉴들로 큰 호응

이정석 기자 | 기사입력 2008/12/04 [11:28]
여심을 잡으면 성공한다! 경기침체와 불황 속에서 소비자들의 닫힌 지갑을 열기 위한 창업시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여성 고객을 잡기 위해 외식업계가 열을 올리고 있다.
 

엘리팝(www.alleypub.com)은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한 요리맥주전문점. 레스펍의 선두주자로서 이미 한국형 퓨전선술집 ‘풍년담긴항아리’와 신개념 구이전문점 ‘돈이돈이’로 동종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에쓰와이프랜차이즈에서 약 2년여 동안 메뉴개발 및 철저한 시장흐름의 파악을 통해 만들어진 최고의 신개념 요리주점이다.
 
맥주프렌차이즈 엘리팝은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려 핑크톤 꽃무늬로 브랜드 이미지를 디자인하고, 메뉴와 인테리어에도 여성 취향을 반영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곳은 술과 요리를 전문으로 하지만 기존의 호프집과는 차별점을 두어 공간 활용에 신경을 썼다. 즉 다닥다닥 붙어 있는 좌석과 다소 어두운 분위기의 맥주집인테리어를 탈피, 상쾌하고 발랄한 여성층을 위한 공간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
 
이 곳의 요리들은 다양함과 독특함을 갖춘 메뉴들이 한가득이다. 고추잡채, 골뱅이, 낙지와 콩나물, 치즈불닭, 해물떡볶이, 퓨전동파육 등 친근하지만 음식에 멋을 내 맛보는 즐거움을 더한 퓨전요리들을 비롯해 삼겹부추샐러드, 치킨오븐바베큐 등 오븐요리와 치즈코돈부르&델리감자, 오다리&똥집튀김 등 후라이드메뉴 그리고 다양한 과일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돌솥알밥, 해물버섯돈부리, 해물누룽지탕 등 독특하면서도 든든한 식사메뉴도 제공한다. 세계맥주, 수입맥주 등 다양한 병맥주와 생맥주도 즐길 수 있다.
 
▲ 엘리팝_메뉴들    

이렇게 맛과 멋이 공존하는 신개념의 요리들과 품격 높은 호프집인테리어로 큰 호응을 얻으면서, 요리맥주체인점 앨리팝은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한지 6개월 만에 20호점 개설이라는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 엘리팝 야탑점의 경우 총 좌석 수가 70여 석으로 넓은 테이블을, 그리고 느티나무 조경 인테리어로 시원한 느낌의 내부공간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엘리팝 체인점으로 현재 월평균매출 3천만원, 월평균 순수익 1천1백만원 수준을 보이고 있다. 
 
이 때문인지 호프창업, 맥주창업, 소주호프창업, 요리맥주창업 등 주류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들의 관심과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엘리팝 창업비용은 30평(100㎡)을 기준으로 가맹비, 인테리어, 주방 및 홀 집기, 디스플레이 초도비품 등을 포함해 7,550만원 수준이다. 업종전환(업종변경)의 경우엔 30평 기준 약 3,500만원 정도로, 맥주집창업비용에 고민하는 창업자들을 위해 2,000~3,000만원 무이자대출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호프체인 앨리팝은 통상 상반기(4월)와 하반기(11월)로 나누어 전략적으로 신 메뉴를 출시하는데 이는 여름철 맥주소비량이 증가하는 것과 겨울철 비교적 소주소비량이 증가하는 것에 착안한 ㈜에쓰와이프랜차이즈의 경영전략 시스템이다. (가맹문의: 02-3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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