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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잉크 리필 가능합니다”

잉크충전 업소방문 필요 없어...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8/12/09 [17:18]

리필 통한 잉크비용 줄였다 

▲ 잉크가이 방문충전 시스템 방식     © 김진영 기자
세계적인 유가 급등과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환율 상승으로 잉크, 토너 정품시장 역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시장 변화가 장기적으로 진행될 것이라 예상 되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이고 저렴한 잉크충전이 소비자 만족을 이끌고 있다. 
 

디지털 문화의 급상승과 인쇄문화의 대중화 속에서 소모품 비용절감이 제일 우선시 되는 시기이니만큼 개인이나 기업 관공서, 각종공공기관에서는 프린터 사용에 따른 경비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다. 때문에 최근에는 재생품 사용이 많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세태를 반영하여 잉크방문충전사업을 성황리에 펼치고 있는 잉크가이는 고객이 인터넷이나 전화를 통해 주문 한 후 방문하여 즉시 잉크, 토너, 등을 납품하고 있는 신개념 방문 충전 사업이다. 때문에 일하는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할애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잉크충전 방식을 통해 잉크를 새로 사야 하는 금액을 저렴한 가격으로 잉크를 충전할 수 있어 금액적인 부담이 줄고 있다.  

특히 회사가 아닌 가정에도 방문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절기를 맞아 고객이 점포를 찾아 충전하는 불편함이 크게 줄어들어 더욱 인기다.  

또한 자동주입방식과 수동조절방식으로 리필 수명연장을 통해 일석이조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잉크가이 관계자는 “ 잉크가이 체인점에 페카트리지 수거를 신청하면 현금으로 보상 또한 받을 수 있다” 고 말하면서 잉크충전사업을 통한 환경보호문제에도 기여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inkguy.co.kr

문의전화: 02-392-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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