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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등 속 韓 • 中 • 日을 만나다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8/12/15 [16:58]

▲ 객잔차이나 안산한대앞점 외관     © 남은영 기자
퓨전 선술집 객잔차이나(대표 석훈, www.kjchina.co.kr)는 2005년 8월 고양 화정점 개점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 매장을 개점하여 2008년 3월에는 중국 1호점 천진점을 오픈해 중국 진출에도 성공했다. 
 

객잔차이나가 세계속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특색 있는 인테리어에 있다. 외관의 화려한 홍등간판은 어떠한 현란한 번화가의 네온사인보다 압도적인 화려함을 뽐내고 전면 오픈 테라스형 창문은 이국적 분위기를 흠뻑 자아낸다.  

객잔차이나에는 한, 중, 일 세 나라의 정취가 담겨 있다. 외부의 홍등 이외에도 내부의 인테리어와 소품들이 각 국의 특징을 잘 살려 놓아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객잔차이나만의 특색있는 인테리어를 보여 주고 있다.  

내부에는 한국식의 정자, 중국의 원형 테이블, 일본의 다다미를 접목하였고, 각 국의 전통 조명과 소품을 이용하여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100점 만점의 100점 ‘객잔차이나 안산한대앞점’ 

경기도 안산시 한양대 앞에 자리한 객잔차이나 안산한대앞점은 오늘도 분위기에 흠뻑 취한 손님들로 가득하다. 257.85m² 규모에 올 11월에 오픈 했음에도 불구하고 홍등 불빛을 쫓아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다.  

외부에 설치된 홍등 만으로도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유혹한다. 안산한대앞점의 이성미(41세, 여) 점주는 “한, 중, 일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인테리어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 술자리의 즐거운 분위기를 상승시킨다”며 “본사의 서비스 교육으로 몸에 베인 직원들의 친절한 서비스 마인드가 고객들에게 더욱 마음 깊게 다가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점주야 말로 아름다운 미소와 친절로 고객을 맞아 벌써 적지 않은 단골을 확보하면서 100점 만점의 100점 주점으로 사랑 받고 있다.

▲ 객잔차이나 안산한대앞점 내부1     © 남은영 기자
안산한대앞점은 매장 인테리어에 세심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철저한 계획 아래 인테리어를 실시했다. 매장 내부 바닥과 천장은 물론 매번 고객이 방문할 때마다 색다른 느낌을 즐길 수 있도록 다다미식, 정자마루, 연인석 등 다양한 테이블을 마련해 고객의 기분, 상황에 따라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연인석의 인기는 매우 좋다. 둘만의 공간으로 마련된 연인석에서 특별함을 즐기기 원하는 연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근처에 한양대가 있으므로 대학생들의 단체모임이나 소모임에 의한 방문이 많다. 또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메뉴 덕분에 중, 장년층의 고객 방문도 많은 편이다. 외관에서 퍼지는 홍등 불빛의 매력에 빠져 매장을 못 지나치는 고객들이 발걸음이 오늘도 빈번하다.  

三國의 味覺이 살아나다 

안산한대앞점은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술과 안주 속에도 삼국이 담겨 있다. 삼국의 특색 있는 요리들을 다양한 삼국의 주류와 어울릴 수 있도록 개발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기존의 식상한 맛의 안주에서 탈피해 호텔급 주방장이 요리한 듯한 요리다운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그 질에 있어서는 타경쟁 업체와의 비교를 거부할 만큼 자신이 있다. 한중일의 대표적인 음식들 속에서도 그 맛의 틀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맛의 조합을 탄생시켜 다양한 퓨전요리를 제공한다”
 
▲ 객잔차이나 안산 한대앞점2     © 남은영 기자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는 객잔차이나의 물류시스템은 중간에 발생되는 부가비용 없이 직배송되어 신속하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또한 가공시 직접 수제로 가공된 원팩 제품들을 이용하여 어느 가맹점에서나 균일한 맛과 품질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으며, 매장에서도 간단한 조리법을 통하여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하다.  

“트랜드의 변화가 시시때때로 변화하고 있는 요즘 시대에 객잔차이나만의 특색있는 메뉴와 인테리어는 고객들의 리즈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앞으로 예비창업을 준비하는 희망자들에게 객잔차이나의 성공이 프랜차이즈를 선도할 수 있는 길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홈페이지: www.kjchina.co.kr

문의전화: ☎ 080-78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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