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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17일 강원도 양구군 소재 육군 7162부대에서 박용성 두산 회장과 7162 부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茶 나누기 3000만 잔 돌파 기념식을 가졌다.
박용성 두산 회장은 기념식에서 “사랑의 茶 나누기 운동을 전개한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000만잔을 기록했다"며 "사랑의 茶 나누기 운동은 두산의 고유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정착된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발판삼아 군 장병들이 국방임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은 지난 1991년부터 군부대에 '사랑의 茶 나누기 운동'을 전개했다. 지난해까지 303개 부대에 2978만 잔을 전달했으며 올해까지 포함하면 총 311개 부대에 사랑의 茶 3,095만 잔(24억 원 상당)을 전달하게 된다. 올해는 (주)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두산메카텍 등 8개 계열사가 이달 말까지 사랑의 차를 전달할 예정이다.
취재 / 김영수 기자 minikys@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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