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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펍 치어스, 노숙자들과 사랑의 점심 나눠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자 꾸준한 봉사활동 펼치고 있어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8/12/18 [18:39]

▲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는 지난 17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청 사회복지과와 함께 지역 노숙자들과 함께 하는 '사랑의 점심 나누기'행사를 펼쳤다.     © 한정국 기자

호텔급 요리안주와 생맥주를 함께 즐기는 레스펍 치어스(대표 정한)가 성남지역 노숙자들에게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주관 하에 17일 오전 12시부터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치어스가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서울아산병원이 건강검진과 의료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전국 130여개 가맹점을 보유한 생맥주전문점 치어스는 지난 13일 분당지역 장애인 학교를 지원한데 이어 중국 연변 조선족 학원 후원, 노숙자 무료 급식까지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는 “불경기 일수록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은 더욱 힘든 처지에 놓이게 된다.”라며 “불우 이웃에 대한 관심과 후원을 통해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홈페이지: www.cheer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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