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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23~25일 '크리스마스 특별기부방송' 진행

3일간 TV홈쇼핑 매출액 1% 기부금 출연…기부금 전액 국내외 빈곤퇴치 기금으로 지원

정연우 기자 | 기사입력 2008/12/22 [10:37]
▲ 희망트리 캠페인에 함께한 어린이들이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고 있다.

 
롯데홈쇼핑(대표: 신 헌)이 tv홈쇼핑 매출액의 일부를 연말 모금캠페인 성금으로 조성하는 크리스마스 특별기부방송을 진행한다.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매출액의 1%를 국제구호단체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2009 희망트리 캠페인’에 기부하기로 한 것.
 
‘희망트리 캠페인’은 국내외 빈곤퇴치 기금을 마련하는 연말 모금 캠페인으로 기부의 기쁨을 나눔과 동시에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고객은 별도 부담없이 이 기간 홈쇼핑 상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특별기부방송 기간 동안 희망트리 캠페인 영상물을 제작해 방영하고 방송 중 자막과 쇼호스트 안내 등을 통해 고객참여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tv홈쇼핑을 통해 구매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희망트리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지난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롯데월드, 서울역, 센트럴시티에서도 희망트리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빨간 별 모양의 희망카드에 새해 소망이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적어 트리에 걸고 전 세계 빈곤 아동을 위한 ‘희망 성금’을 기부하면 된다.
 
미소가 홈페이지(www.misoga.kr)나 롯데아이몰닷컴(www.lotteimall.com)을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새해 소망이나 이웃을 위한 희망 메시지를 남기면 메시지 당 천원의 ‘희망 기금’을 롯데홈쇼핑에서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적립해 국내외 빈곤퇴치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 희망트리 앞에서 찍은 사진을 미소가 홈페이지에 올리면 닌텐도 ds, mp3, 아웃백식사권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하동수 팀장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고객은 집안에서 쇼핑을 하는 것 만으로도 어려운 이웃의 희망을 응원하는 산타클로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119@brea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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