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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책상도 명품이 있다!

글벗교구, 친환경 기술력 등 타사 브랜드에 비해 월등

이정석 기자 | 기사입력 2008/12/29 [10:54]
경기는 어렵지만 자녀들 사교육비는 갈수록 커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가정 내 교육환경 변화를 통해  좋은 효과를 보고 있는 학부모들의 입소문으로 가정용 독서실책상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즉, 집안을 도서관 분위기로 꾸며 집에서부터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자는 것.
 
학습분위기와 성적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는 집중력강화책상, 흔히 말하는 가정용 독서실책상도 소비자가 찾는 명품 브랜드는 따로 있다.
 
▲ 명품독서실책상 글벗교구    

가정용 독서실책상 시장을 개척한 글벗교구()가 그곳이다. 글벗교구는 일반 독서실책상은 물론 천연자재인 황토와 옥으로 마감 처리된 '황토 옥보드'를 사용해 유해 물질 발생을 최소화한 '황토 독서실책상'과 ebs 교육방송 등 학생들 동영상강의에 최적화된 가정용 독서실책상 '뉴프라임'도 출시하면서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글벗책상이 명품으로 취급받는 이유는 우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경사진 라운딩처리 학습판이나 튼튼하고 견고한 학습판 내부 등이 좋은 예이다. 또한 특허받은 특수 체결 부품만을 활용한다는 것도 특징적이다. 특허부품인 가림판 학습판 특허너트 등을  사용하고 2중지지설계로 조립이 쉽고 튼튼하게 제작을 하고 있다. 
 
이밖에 학습자 위주의 친환경 표면 마감처리, 빛의 반사를 최소로 한 엠보싱 처리, 멤브레인 공법을 통한 이음매가 없는 사물함문 등 보이지 않는 편안함과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면서 유사품과 확실한 차별성을 제공하고 있다.

글벗교구 김평진 대표는 "폭증하는 사교육비로 가계 부담이 커지고 교육의 양극화도 심화되는 등 심각한 사회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며, "정부 차원의 대책도 필요하겠지만 학부모들도 사교육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녀들을 효과적으로 교육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봐야 할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다양한 독서실책상 중 친환경 제품, 기술력이 검증된 브랜드 선택의 중요성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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