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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금호아시아나그룹은 “동 건물은 금호생명 소유이기 때문에 이번 매각대금은 금호생명으로 유입된다”며 “이번 매각으로 부동산 가치 산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금호생명 매각 작업이 보다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앞으로 금호생명과 대우건설이 입주해 있는 이 건물을 계속 임대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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