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잉크가이가 직접 찾아갑니다”

소비자 찾아가는 고객만족 서비스

한정국 기자 | 기사입력 2009/01/06 [18:34]

현재 우리나라 pc 보급수은 4000만대 이상으로 프린터 역시 3000만대 이상이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디지털카메라의 빠른 확산으로 인해 소비자가 직접 사진을 손쉽게 집에서 출력하는 시대가 되었다. 
 

이에 가정용으로 사용하는 프린터 및 사무용 기기의 잉크와 토너의 소비 규모가 커지면서 방문 잉크충전 ‘잉크가이’(대표: 최윤희, www.inkguy.co.kr)의 서비스가 주목 받고 있다. 

잉크가이는 소비자가 직접 매장을 찾아가야 하는 기존 잉크 충전방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직접 소비자를 찾아가 충전해 주는 고객만족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또, 1만원 대의 저렴한 잉크, 토너 충전 이외에도 각종 전산용품의 판매나, 사무 문구용품 판매도 하고 있어 잉크 충전과 함께 손쉽게 전산소모품도 구입 가능하다.  

잉크가이는 전국 주문전화(1577-7775)와 인터넷을 통해 쉽게 만날 수 있다.
 

홈페이지: www.inkguy.co.kr

문의전화: ☎1577-7775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